국토부, 공공 상업용지 주택 전환 추진
최근 국토교통부는 공공 상업용지를 주택으로 전환하는 유연화 정책을 추진한다고 발표했다. 이를 통해 2030년까지 LH가 보유한 공공 상업용지를 활용하여 1.5만 호의 주택을 공급할 계획이다. 전국적으로 중대형 상가의 공실률이 13%를 넘어서고 있어 슬럼화가 우려되는 상황에서 정부의 이러한 대책은 주목받고 있다. 국토부의 유연한 정책 방향 국토교통부(이하 국토부)는 최근 공공 상업용지의 용도지역 유연화를 추진하는 등 부동산 시장의 변화…